출조 직전에 그 자리를 보고 있는 손님에게 바로 붙습니다
해루낚은 오늘 어디 가서 뭘 잡을지 결론만 내주는 서비스입니다. 전국 259곳을 분석합니다. 손님은 나가기 직전에 그 자리 화면을 봅니다. 그 화면 안에 배·숙소·낚시점 자리가 있습니다. 등록은 무료입니다.
어떤 곳을 받나
출항 시각·인원·요금을 올려드립니다. 빈자리가 있는 날 그 지점을 보는 손님에게 바로 보입니다.
물때가 새벽이면 1박이 필요합니다. 앱이 "당일치기 안 됩니다"라고 알려주는 그 자리에 숙소가 붙습니다.
야간 영업, 미끼·장비 대여를 적어드립니다. 준비물 화면에서 바로 이어집니다.
체험료와 운영 시간을 올려드립니다. 그 지역이 원픽인 날 함께 노출됩니다.
새벽 영업이나 잡은 것 손질해 주는 곳이면 특히 반응이 좋습니다.
전국 어디든 받습니다. 다만 등록된 지점 259곳 근처여야 화면에 붙습니다.
이렇게 보입니다
진두항 05:30 출항 · 1인 9만원 · 채비 포함 · 초보 환영
손님이 전화를 누르면 바로 사장님 번호로 연결됩니다. 누른 횟수는 저희가 셉니다 — 실적 조회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돈은 이렇게 받습니다
등록은 무료입니다. 성사된 것에만 받습니다. 선지급도 월정액도 없습니다.
성사 여부는 사장님이 알려주시는 대로 정산합니다. 저희가 예약 시스템을 붙들고 있지 않습니다. 못 미더우시면 전화 연결 횟수만 보시고 그만두셔도 됩니다. 그건 언제나 무료입니다.
신청하실 때 적어주실 것
- 업체 이름과 종류 (낚싯배 / 민박 / 낚시점 / 체험마을 / 식당)
- 주소 또는 가까운 항·해변 이름 — 어느 지점에 붙일지 정하는 데 씁니다
- 손님 받는 전화번호 —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
- 한 줄 소개 — 출항 시각, 요금, 영업 시간, 특징 등 손님이 알고 싶은 것
- 홈페이지·블로그·예약 페이지가 있으면 주소
- 담당자 성함과 연락 받으실 메일
솔직히 말씀드리면
해루낚은 2026년에 시작한 서비스입니다. 지금 등록하신다고 내일부터 전화가 쏟아지지 않습니다. 이런 걸 부풀려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.
다만 두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 하나, 등록에 돈이 들지 않습니다.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. 둘, 저희 화면을 보는 사람은 이미 나가기로 마음먹은 사람입니다. 광고를 흘려보내는 것과 다릅니다.
먼저 등록해 두신 곳이 지점당 맨 위에 놓입니다. 나중에 같은 지점에 여러 곳이 들어오면 순서를 협의합니다.
궁금하신 것
중간에 그만둘 수 있나요? 메일 한 통이면 바로 내려드립니다. 위약금 없습니다.
전화번호가 노출되면 광고 전화가 오지 않나요? 화면에는 버튼으로만 걸리고, 번호 자체를 긁어가기 어렵게 해 두었습니다. 다만 완전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.
예약 시스템을 붙여야 하나요? 아닙니다. 전화만 받으시면 됩니다.
정말 몇 통이 왔는지 알 수 있나요? 네. 실적 조회 화면에서 업체 코드로 직접 보십니다.